佛 블루핀社, 밀라노 진출

2009-02-27 최의정 기자 cej@fi.co.kr


「안나 몰리나리」 「블루마린」 「블루걸」 을 전개하고 있는 프랑스 블루핀社가 세계 패션의 심장부인 밀라노에 798.6m²(242평) 규모의 쇼룸과 232m²(70평) 규모의 「블루걸」 스토어를 동시 오픈한다. 이와함께 「블루걸」 브랜드의 B.I. 를 당행하고 2월 26일 보다 새로워진 모습으로 패션쇼를 개최해 호평을 받았다. 밀라노 패션위크를 앞두고 과감한 투자를 통해 매장과 쇼룸을 오픈한 블루핀社는 「블루걸」 의 새로워진 로고를 전면에 내세워 적극적으로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글로벌 패션 마켓이 침체 국면이지만, 안나 몰리나리가 주도하는 블루핀社는 작년 약 1845억원에 육박하는 매출을 기록한 후 올들어서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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