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패션 시장을 두드려라”
2009-02-27 김경환 기자 nwk@fi.co.kr
섬산련 ‘브레드&버터’ 展 신청접수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가 유럽 캐주얼 의류 전문 전시회인 ‘브레드 앤 버터 베를린’ 전시회 참가 업체 신청을 오는 6일까지 접수한다.
섬유산업연합회는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국내 업체들의 해외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고 최신 해외 트렌드 정보를 수집할 방침이다. ‘브레드 앤 버터’ 전시회는 오는 7월 1일부터 3일까지 독일 베를린의 에어포트 베를린-템펠호프에서 열리는 대규모 캐주얼 의류 전문 전시회로 세계 90여개국에서 800여개 업체가 참가할 예정이다.
섬유산업연합회는 여성ㆍ남성복, 캐주얼 의류, 패션 액세서리 등을 취급하는 12개 업체를 대상으로 부스 임차료와 장치비의 50%, 운송비 편도 50%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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