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나리치' 액세서리 CD에 조보영

2009-02-20  

제일모직(대표 황백)이 「니나리치」 액세서리 상무로 조보영씨를 영입했다. 조보영씨는 지난 10년간 성주디앤디의 상품기획팀 이사로 일했다. 또한 3년 전부터는 글로벌 비즈니스를 위해 설립한 성주 디자인 연구소의 소장직을 수행하는 등 업계를 대표하는 핸드백 디자이너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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