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이윤 사회 환원도 ‘엘리트’
2009-02-13 김정명 기자 kjm@fi.co.kr
1억원 상당 교복 저소득 학생에 기증
에리트베이직(대표 홍종순)의 「엘리트 학생복」은 지난 10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소년소녀 가장에게 1억원 상당의 교복을 기증했다. 그 동안 기업의 사회 환원에 대한 책임을 다하고, 소외계층에게 힘이 되고자 다양한 기부활동을 펼쳐온 「엘리트 학생복」은 특히 올해 악화된 경제 상황 속에서 힘들어 하는 소년소녀 가장들에게 힘이 되기 위해서 교복을 기증했다.
엘리트 학생복의 사랑의 교복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각지의 소년소녀 가장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홍종순 대표는 “해마다 지속적으로 기부 및 사회봉사 등 나눔활동을 보다 적극적으로 펼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이 더 많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엘리트 학생복은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교복 등 다양한 기부활동을 펼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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