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2-13 장영실 기자 jang@fi.co.kr
매월 오염 방지 프로젝트 진행
지비스타일이 전개하는 「무냐무냐」가 ‘환경 오염 제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첫 번째인 2월에는 ‘멸종 위기 동물을 제로화 하자’는 테마로, 멸종 위기에 놓인 팬더, 날다람쥐, 나비 등의 캐릭터를 상품에 활용하여 판매하고, 3월에는 운동으로 ‘STOP CO2’ 캠페인을 진행할 방침이며 4월에는 생태학습 일기 쓰기 등 월별 미션을 통하여 아이들의 흥미를 끌 수 있는 테마를 제안한다.
「무냐무냐」는 온 가족이 생활 속에서 지킬 수 있는 친환경 활동을 통하여 미래 환경을 보호하고 되살릴 방법을 제시, 매달 다양한 테마로 진행할 계획이다. 김희순 실장은 “제로 프로젝트 상품은 엄마가 아이들에게 직접 스토리텔링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이달부터 매월 새로운 테마의 상품을 선보여 의미 있는 프로모션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