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2-06 김경환 기자 nwk@fi.co.kr
섬산련, 유라텍스 등과 협력방안 모색
국내 섬유 ㆍ패션 업계가 한ㆍEU FTA 체결에 대비해 EU 시장 진출을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에 나섰다.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사진)는 지난 5일부터 오는 10일까지 국내 섬유ㆍ패션 업계 대표단을 파견, 유라텍스(유럽섬유산업연합회) 회장을 비롯해 이탈리아섬유산업협회 회장과 이탈리아의 세계적인 전시회인 ‘밀라노 우니카’ 대회장 등 EU지역 섬유ㆍ패션 업계 관계자들을 만나 협력 방안을 모색 했다고 밝혔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