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씨클, 상생경영 강조

2009-02-06 김양민 기자 kym@fi.co.kr

'하프클럽' '오가게' 협력업체 간담회




트라이씨클(대표 최형석)이 불황 속에서도 협력업체들과 동반성장하기 위한 상생경영에 적극 나섰다. 트라이씨클은 지난 3, 4일 양일간 「하프클럽」과 「오가게」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난해에도 이와 같은 간담회를 통해 하프클럽, 오가게 온라인 패션쇼핑몰 분야 독보적인 지위 유지와 2007년 대비 50%이상의 매출신장, 보리보리, 스타일렛, 오도매 등 2008년에 론칭한 사이트들의 성공적인 시장진입 등 가시적인 성과를 이루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하프클럽, 오가게, 오가게중국, 아이하우스, 스타일렛, 보리보리, 오도매 등의 2009년 신년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사업 진행 방향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또한 트라이씨클은 협력업체의 매출 확대를 위해 외부광고 강화, 제휴확대, 브랜드 인큐베이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는 버스, 지하철, 방송 광고 등의 확대를 통해 하프클럽, 오가게의 안정적인 트래픽 유입으로 매출 확대, 메이저 종합몰/오픈마켓 등 업무제휴와 글로벌 마켓으로의 진출 확대를 통해 협력업체의 매출 신장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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