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2-06 김양민 기자 kym@fi.co.kr
'윈디클럽' 여사원 123명 설문조사
얼마 전 드라마 주인공 캐릭터를 모티브로 셔츠를 출시해 인기를 끈 한일합섬(대표 박철원)의 남성 캐주얼 브랜드 「윈디클럽」이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사내 여사원 12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프로포즈 하고 싶은 드라마 주인공’ 설문조사에서 ‘꽃보다 남자’의 구준표가 52표(42%)의 압도적 지지로 1위를 차지했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