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털 패션 전문기업 형지어패럴(대표 최병오)의 여성 밸류 캐주얼 「올리비아하슬러」는 유니세프와 협약을 맺고, 아프리카 지역 여자 어린이 교육기금 마련 사업을 후원한다고 밝혔다.
지난 6일 「올리비아하슬러」 개포점에서 사업부 총괄 배성호 이사와 마케팅실 김영만 이사, 유니세프 간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금 모금사업 및 나눔 활동 홍보 방안, 그리고 매장에 비치할 ‘사랑의 모금함’ 등을 협의하고 나눔 파트너십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올리비아하슬러」는 연간 책정한 출연기금 외에 전국 매장에 비치된 사랑의 모금함에 모여진 쇼핑백 기금도 추가로 기부할 예정이다. 고객들로부터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함으로써 기부문화를 앞장서 실천하고 따뜻한 유대관계를 형성해 나가겠다는 취지다.
이번에 「올리비아하슬러」가 전달한 기금은 교육시설이 낙후된 아시아·아프리카 5개국(우간다, 아프가니스탄, 몽골, 라오스, 나이지리아)의 여자 아이·고아 등 열악한 환경에 노출된 아이들의 교육사업을 지원한다. 현재 전국 「올리비아하슬러」 매장에서는 사랑의 모금함을 비치하고 기금 마련 운동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