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패션 3社 분위기 일신

2009-01-15 김정명 기자 kjm@fi.co.kr

전문성·효율성 강화에 초점 조직개편


FnC코오롱·코오롱패션·캠브리지 등 코오롱 패션 3사는 1월 1일부로 BG 및 BU 단위의 영업조직을 통합하는 등 조직의 효율화 및 인당 생산성 강화를 골자로 한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이에 따라 코오롱 패션 3사의 사업부서는 4개 BG내 12개 BU 체제로 전환되고, 사업부서 내 영업조직의 운영 형태도 변경됐다.

기존 브랜드 단위의 영업기능을 통합하고 팀 단위로 존재하던 영업조직을 규모에 따라 영업BU나 영업팀 혹은 영업센터로 전환 운영한다. 또한 사업부서 내 가두점 영업 및 마케팅을 강화하기 위해 대리점 영업팀과 마케팅팀을 신설했다.

이밖에 사업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기 위해 패션 액세서리 및 신규사업 추진을 위한 ACC-TF 조직과 유통개발 사업을 위한 유통사업 BU를 신설하고 현 유통조직을 개편했다.


▲ 스포츠BG(김영수 전무) – 코오롱스포츠 상품전략BU(조해운 상무), 코오롱스포츠 영업전략BU(백승철 상무)

▲ 골프&캐주얼 BG(백배순 상무)–기획BU(조동진 부장)

▲ Men’s Fashion BG(이대형 상무)–맨스타 BU(권영숭 부장), 캠브리지BU(김상태 상무)

▲ Quality Price BG(송우주 상무)–G&P BU(송우주 상무), B&S BU(손정현 상무)

▲ Women’s BU(임창주 상무), Urban Casual BU(한경애 이사), PF BU(송재은 이사), 신유통 BU(황일서 이사), 유통사업BU(윤태규 부장)

▲ 전략기획 PG(오원선 상무)–경영기획PU(장성주 부장), 경영지원PU(이종학 부장), 인재개발PU(권병옥 이사), 마케팅PU(최동욱 부장), Store마케팅PU(송영선 부장)

▲ 생산기획PU(김명석 이사), 패션R&D PU(이승혜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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