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신피제이(대표 박상돈)의 유러피언 감성 캐주얼 「코데즈컴바인」이 지난 9일 부산대 앞 패션 스트리트에 총 825m²(250평) 규모의 복합 메가숍 오픈으로 주말 3일간 매출이 1억원을 넘어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이번 매장은 지하 1층과 지상 4층으로 구성된 대형 멀티 매장으로 지하 1층에는 「베이직플러스」와 「코데즈컴바인 이너웨어」 1층에는 「코데즈컴바인」 우먼과 「코데즈컴바인 씨코드」의 여성 공간, 2층은 「코데즈컴바인 포맨」과 「코데즈컴바인 진」의 유니섹스 라인, 3층은 아울렛으로 구성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