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이여 꿈을 가져라”

2009-01-15 김양민 기자 minitree22@hanmail.net

'까르뜨블랑슈' 재즈콘서트 활력 충전


동일레나운(대표 김종수)의 유러피언 어반 트래디셔널 캐주얼 「까르뜨블랑슈」가 대한민국 직장인들에게 2009년을 활기차게 보낼 수 있도록 1월부터 매달 한 차례씩 ‘까르뜨블랑슈 재즈 파크’를 진행한다.

1월 첫 공연은 오는 21일(오후 7시 30분) 삼성동 섬유센터 이벤트홀에서 한국 최고의 드러머 ‘최치우 밴드’를 초청해 파워풀한 무대를 보여줄 예정이다.

최치우는 아시아계로는 유일하게 미국 100년 전통의 드럼 전문 루딕社의 월드 아티스트로 활동중인 세계적 드러머로, 대중적인 레퍼토리와 화려한 무대 매너를 겸비한, 다이나믹하고 열정적인 공연을 선사하는 국내 최정상급 드러머로 꼽힌다. 직장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까르뜨블랑슈 홈페이지 (www.carteblancche.co.kr) 에 접속해 20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한편 「까르뜨블랑슈」는 직장인들의 근무 복장 자율화로 비즈니스 캐주얼 스타일이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격식이 있으면서 자유롭고 스타일리시한 비즈니스 캐주얼 ‘I(아이) 라인’을 출시했다.

회사 관계자는 “경기불황 여파로 소비자들의 감성에 소구하는 ‘감성 마케팅’이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한 이때, 단기적인 매출효과에 급급하기 보다는 장기적으로 브랜드가 롱런할 수 있도록 가치를 높이는데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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