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스코리아, 대한암협회에 기부금 전달

2009-01-09  


2008년 ‘러브 유어 바디’라는 기부 캠페인을 연중 개최한 게스코리아(지사장 이재충)가 최근 대한암협회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러브 트라이앵글 G(Love Triangle G)’ 캠페인 수익금을 2008년 12월 11일 자궁 경부암 예방·퇴치 캠페인금으로 대한 암협회에 전달하였으며, 앞으로도 꾸준한 기부문화에 참여할 예정이다.
‘러브 유어 바디’는 20,30대 젊은 여성들의 자궁암 발병률이 높아짐을 우려해 저소득층 여성들을 위한 사전 방지차원의 전암단계 검사를 지원하는 기부 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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