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찬 도약을 위한 '신년 하례회' 성료

2009-01-09 정인기 기자 ingi@fi.co.kr

한승수 총리, 정장선 위원장 등 정관계 인사 대거 참석

‘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섬유•패션업계 신년 하례식이 지난 8일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한승수 국무총리와 이윤호 지식경제부 장관, 정장선 위원장, 김정훈 의원, 김태환 의원 등의 정관계 인사와 주요 기업 경영자 등 5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노희찬 섬산연 회장은 “스트림간 협력사업 강화와 IT, BT 등 첨단 산업과 접목을 통해 새로운 성장기회를 만들자”는 요지의 신년사를 발표했다.
또 한승수 총리와 정장선 위원장은 녹색산업인 섬유산업이 재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약속을 해 참석한 섬유인들의 박수를 받았다.

행사 중에는 섬유•패션산업 재도약을 위한 결의문 제창으로 섬유•패션인들의 마음을 모았다. 또 성악가를 초청한 작은 음악회를 가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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