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휠라코리아㈜(대표 윤윤수)는 지난 2일 윤윤수 회장과 이기호 사장을 비롯한 본사 임직원 모두가 참여한 가운데 청계산에서 ‘FILA 2009 시무식’ 행사를 가졌다. 새해 첫 출발을 사무실 대신 산에서 시작한 휠라코리아는 등산을 통해 보다 의욕적으로 도전 의지를 새롭게 다졌다.
경기 침체로 업계 전반이 고전을 면치 못하는 상황에서도 지난해 매출이 기대 이상으로 좋아 전직원에게 연말 특별 성과급을 지급하는 등 사기가 충만해 있어, 더욱 훈훈하고 희망찬 분위기 속에서 행사를 마쳤다.
이 날 시무식에서 윤윤수 회장은 “금년 한해에도 전직원이 단합과 화합으로 보다 힘찬 파이팅과 도전 정신으로 휠라의 무궁한 발전과 빛나는 역사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가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