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케이트렌드(대표 김상택)가 12월26일 명동에 위치한 젠(ZEN)에서 송년회를 열었다.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보내며 「티비제이」 「앤듀」 「버커루」 3개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준 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자리로 마련된 이날 행사는 김상택 대표이사를 비롯 임원진과 전 직원이 참여했다.
김상택 사장은 “경제 위기로 시장이 혼란한 가운데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높은 성과를 올린 직원들에게 감사를 표한다”면서 “2009년은 더욱 위축될 것이란 예상이 많이 나오지만 여러분들이 흔들리지 않고 제 자리를 지켜준다면 큰 어려움 없이 한 해를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이날 행사는 우수사원 포창, 각 부서별 장기자랑의 다양한 행사로 진행됐다. 직원들의 노래와 댄스등의 다양한 퍼포먼스로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화합과 결속을 다졌다.
이번 엠케이트렌드 송년회의 피날레는 브랜드의 시작과 성공을 함께한 전직원들과의 소중한 인연과 결속력을 더욱 견고히하며 2009년에는 패션업계의 기상과 브랜드로서의 파워를 더욱 강화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