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품질, 합리적인 가격대를 제시하며 3040남성캐주얼 시장에서 우위를 선점하고 있는 남성크로커다일을 전개중인 던필드(대표 장재승)가 세계 빈곤아동들을 위한 “100원의 기적” 기부행사로 뜻깊은 연말을 맞이 하고 있다.
던필드의 임직원 전체가 함께하는 이번 행사 “100원의 기적”은 하루에 커피 한 잔 덜 마시고, 가까운 거리는 걸어 다니며 모이는 동전 하나하나를 모아 전 세계 빈곤 아동들을 돕기 위해 시행되었다.
시행 첫날인 지난 12일에는 전 세계 빈곤아동들의 실상에 대한 강의가 자선단체 굿네이버스 교육팀에 의해 함께 진행되었다. 교육에 참여한 직원들은 가난의 되물림과 자연재해에 의해 굶주리고, 학대 받는 전세계 빈곤아동들의 모습에 눈물을 흘리고 아이들의 아픔을 함께 아파했으며, 해외 빈곤아동과의 1:1결연을 맺어 정기적인 후원자가 되기를 자청했다.
던필드의 장재승 회장은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경기가 하향 곡선을 그리고 있고, 특히나 의류시장의 경기 악화되고 있는 요즘, 우리도 이렇게 힘든데 낮은 곳에서 힘들게 살아오던 이웃들은 더 큰 생활고에 시달릴 것”이라며 이번 45일간의 장기 기부행사를 펼치는 이유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