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가 실물경제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상설조직으로 구성한 ‘실물경제 종합지원단’이 지난 1일 출범했다.
실물 지난 10월부터 임시조직으로 운영해 온 업종별, 기능별 위기대응반과 기업도우미센터를 통합해 기능을 확대한 상설조직인 이번 ‘실물경제 종합지원단’은 임채민 지식경제부 차관을 단장으로 총괄팀, 현장 점검팀, 위기 분석팀 등 3개팀으로 구성된다. 한편 섬유ㆍ패션 부문은 미래생활섬유과 문철환 사무관이 맡아 참여키로 했다.
한편 종합지원단은 지자체, 경제단체, 금융기관 등과 협력 채널을 구축, 산업 정보를 실시간 수집ㆍ분석해 실질적인 대응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