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14 한승아 기자 hsa@fi.co.kr
모델라인
‘헵 파이브 오리지널 패션 콘테스트’에서 한국대표 강세지양이 준 그랑프리를 차지, 한국을 이끌 차세대 디자이너로 새로운 토대를 마련했다. 패션 디자이너를 지향하는 젊은이들의 세계적인 등용문으로 널리 알려진 헵 파이브는 패션의류와 액세서리, 슈즈, 쥬얼리 기타 부대시설을 비롯 다양한 종류의 15여 개 점포가 입점해 있으며, 오사카의 명물인 빨간 대람관차와 조화를 이루고 있어 매우 유명한 곳.
헵 파이브의 한국대표를 맡아온 모델라인 (대표 이재연)은 8차례의 대회 동안 준 그랑프리 2명, 특별상 1명, 파이브 상 3명을 배출하는 등 한국을 대표할 차세대 디자이너 육성을 위해 소리 없는 지원을 계속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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