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섬유패션展’ 20일 개막

2008-11-14 정인기 기자 ingi@fi.co.kr

부산경남 지역 섬유패션산업의 현주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2008 부산국제섬유국제전(BITFAS)이 11월 20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막된다. 이 행사는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코트라, 벡스코, 부산섬유패션산업연합회가 주관하고 있다.

부산을 동북아 섬유패션 산업의 중심 허브로 육성하기 위해 개최하고 있으며, 섬유 소재에서 어패럴, 패션 브랜드에 이르기까지 섬유·패션에 관련된 전 스트림이 참여하는 종합 전시회다.

올해는 7개국 273개사가 562개 부스(2008 부산국제신발피혁전시회 포함) 규모로 참여하며, 또한 프레타포르테 부산 2009 S/S 컬렉션이 동시 개최된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