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불가리아 섬유 세미나 개최

2008-11-14 김경환 기자 nwk@fi.co.kr

오는 18일 10:00 섬유센터서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은 불가리아 경제사절단 방한에 맞춰 오는 18일 오전 10시 섬유센터에서 섬유산업 협력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불가리아 경제사절단은 안나 야네바 경제에너지부 차관을 단장으로 현지 기업인 24명으로 구성됐으며, 세미나에서는 현지 경제 및 투자 환경에 대한 소개가 진행될 예정이다. 불가리아는 지난해 1월 EU에 가입한 동유럽 이머징 마켓으로 유럽 진출 거점으로도 각광 받고 있다.(02-528-4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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