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클라인 뉴욕」 김행용 상무 영입

2008-11-12 한승아 기자 hsa@fi.co.kr

‘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성창인터패션(대표 박준호)의 「앤클라인 뉴욕」이 영업 총괄에 김행용 상무를 선임했다.
김행용 상무는 제일모직과 신원, 신세계 인터내셔널의 「보브」 브랜드 리뉴얼 총괄과 에프앤에프의 「엘르」 여성복 런칭을 통해 이미 그 실력이 검증된 적임자로, 다년간 여성복 감도와 실무를 익힌 베테랑이다.
「앤클라인 뉴욕」은 이번 새로운 인사를 통해 보다 강력한 영업력을 바탕으로 커리어 리딩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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