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션패션(대표 박재홍)의 스타일리시 캐주얼 「엠폴햄」의 엠프 쿠션이 무려 130만8500원에 팔려 화제. 바로 KBS가 의류 온라인 쇼핑몰 및 도서 쇼핑몰과 함께 진행한 ‘천사데이 스타 애장품 온라인 경매’장에서 벌어진 것. 이효리가 평소 목베개로 사용했던 엠프 쿠션은 지난 여름 엠프티셔츠와 세트로 판매됐던 상품. 이날 경매에 나온 물품 중 「엠폴햄」의 엠프 쿠션이 최고가로 낙찰됐다. 또 그룹 FT 아일랜드의 이홍기는 평소 입고 다니는 「엠폴햄」의 엠프티셔츠를 내 놓아 50명의 치열한 경매를 통해 82만5000원에 낙찰됐다. 한편, 이날 경매를 통해 얻어진 수익금은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 환자와 소외된 이웃을 위해 전액 기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