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환·윤은혜 뜨자 촬영장 들썩

2008-10-10 김정명 기자 kjm@fi.co.kr

'베이직하우스' 전속모델 겨울화보 환상콤비

  「베이직하우스」의 메인 모델인 수영 금메달리스트 박태환 선수와, 톱 탤런트 윤은혜가 함께 올 겨울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화보는 대한민국을 넘어 각각의 분야에서 세계적인 스타로 발돋움한 두 사람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이슈를 끌기에 충분했다. 특히 베이직하우스는 이번 시즌 국내 최초로 에어제닌 소재를 사용한 초경량 다운 패딩을 내놓았다. 고밀도로 제작된 신소재 패딩 재킷은 다운백을 사용하지 않아 가벼운 착용감을 자랑하며, 실용성과 함께 패셔너블함을 동시 만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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