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4회 상하이 국제 란제리 전시회’가 오는 17일 상하이전시센터에서 양일간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프라이빗 란제리관과 인터필리에르 아시아 관으로 나뉘어 전시된다.
프라이빗 란제리 관은 세계 유명 란제리와 비치웨어가 집중 선보이며, 인터필리에르 아시아관은 섬유, 원단, 레이스, 액세서리 업체와 OEM, ODM 업체 등으로 구성된다. 전시 규모는 8000㎡로 약 200여 업체가 참가하며, 60개국 4800여명의 바이어들이 전시회를 찾을찾을 것 예상되고 있다. 또 아시아 시장의 최신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포럼과 패션쇼가 부대 행사로 열린다.
전시에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www.shanghai-mode-lingeri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