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02 김정명 기자 kjm@fi.co.kr
팝아티스트 김태중과 코웍 명동 플래그십 매장 눈길
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의 「베이직하우스」는 “팝아티스트 김태중과 공동작업을 통해 플래그십 매장인 명동점과 강남점을 톡톡 튀는 예술 공간으로 꾸며 고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매장을 단순한 판매 공간이 아닌 고객과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문화예술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기획된 「베이직하우스」의 이번 프로젝트는 플래그십 매장인 명동점과 강남점의 디스플레이 존에 우선적으로 적용했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