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FM, 홈페이지 새단장

2008-10-02 김경환 기자 nwk@fi.co.kr

고객과 신속한 소통·심플하게 디자인

   원단 계열사 코오롱 하이텍스를 통합해 선진 섬유소재 전문기업으로 체제 정비를 완료한 코오롱패션머티리얼(대표 김창호, 이하 코오롱FM)이 지난 1일 홈페이지를 새 단장 오픈했다.
   고객과의 신속한 소통에 중점을 둔 심플한 구성에 모던한 디자인이 특징인 코오롱FM의 홈페이지는 군더더기 없이 실용성이 뛰어나다는 평이다. 제작사인 BENIT의 웹디자이너 이소진 과장은 “인터넷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정보들로 홈페이지를 채우는 낭비를 지양하고, 대신 고객이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도록 만들어 달라는 기본 방향에 충실하게 꾸몄다”고 말했다. 회사 관계자는 “코오롱FM의 홈페이지에는 완성이라는 개념이 없다”면서 “필요로 하는 정보를 제공하고 고객과 소통하는 장으로서, 변화하는 고객의 니즈에 맞춰 홈페이지를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며 관련 업계의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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