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트로」 남성복 ‘가격파괴’ 주도

2008-09-27 패션인사이트 기자 sj0624@fi.co.kr

포항 마산 수성점 1억원대 무난

파크랜드의 남성복 「보스트로」가 남성복 가격파괴를 주도하고 있다.
보스트로는 가을 신상품 신사복을 9만9000원, 와이셔츠 9500원, 넥타이 2만3000원 등 최신 트렌드를 방영한 다양한 스타일을 파격적인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특히 보스트로는 9월 들어 한정 수량으로 신사복을 5만9000원, 티셔츠 2만원, 캐주얼 셔츠 1만7000원에 판매하는 특별행사를 진행 중이다
파크랜드가 가지고 있는 소싱력을 최대한 활용해 ‘남성복 저가 브랜드=보스트로’란 이미지를 만들어 가고 있는 것이다.

점포별 매출도 상승세를 타고 있다. 현재 추세라면 포항점과 마산, 수성점 등 3개점은 1억원대 이상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브랜드는 27일 현재 40개 대리점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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