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월드컵' 복싱 스포츠 후원

2008-09-26 구장회 기자 kjh@fi.co.kr

MBC ESPN과 다이나믹 복싱 조인식

   이엔에스(대표 정지명)가 전개하는 「프로월드컵」이 지난 5일 케이블 위성 스포츠 전문 방송 MBC ESPN이 방영하는 ‘프로월드컵 다이나믹 복싱’ 프로그램을 후원하는 조인식을 가졌다.
   이에 따라 이엔에스는 이달 말부터 1년간 매주 월요일 밤 10시에 ‘MBC ESPN 프로월드컵 다이나믹 복싱’이라는 고정 프로그램에 자사 브랜드인 「프로월드컵」을 노출하게 되었다.
   정지명 사장은 “복싱 경기를 통해 고객 저변확대와 브랜드 인지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프로월드컵」은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으로 브랜드 가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첫 방송은 이달 29일 월요일 밤 10시이며, 대학 리그전과 프로 오픈 경기로 <김나경:장상금><채승석:박찬희> 대결과 메인 경기로 ‘IFBA 수퍼페더급 세계 타이틀 매치’ 우지헤와 지니가르시아드(캐나다)와의 경기가 중계된다.
   또한 최근 다이어트 열풍으로 떠오르는 복싱에 대한 프로그램과 체육관 탐방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이엔에스는 이번 조인식을 계기로 「프로월드컵」에 대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한편 이미지 광고도 확대할 계획이다.
   현재 「프로월드컵」은 생활속에 스포츠 라인을 대중화 시킨다는 계획아래 실용적인 가격을 제안하고 있는 브랜드다. 특히 지난 8월에는 화승으로부터 브랜드를 인수했으며, 지난해 매출액은 670억원으로 현재 219개의 유통망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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