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솔비와 사랑 나누니 기쁨 두배

2008-09-26 김정명 기자 kjm@fi.co.kr

‘드림 메이커 흄’ 캠페인 호응 높아

   와이케이038(대표 권재철)의 「흄」이 전개하는 ‘드림 메이커 흄’ 캠페인이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 캠페인은 어린이 복지실현을 위한 어린이재단과 함께하며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의 가상 부부 앤디ㆍ솔비가 참여함으로써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것.
   어린이재단과 손잡고 나라의 꿈인 어린이에 대한 적극적인 돌보미 역할로 나서는 「흄」이 소비자들이 구입한 판매 수익금을 어린이를 위해 기부하는 형태로 진행한다.
   현재 앤디 팬클럽, 솔비 팬클럽, 앤솔 클럽 등 다양한 팬클럽에서 관심을 갖고 이 캠페인에 동참하고자 각 매장에서 구입하는 것 외에도 별도로 단체 주문을 함으로써 벌써부터 캠페인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흄」 관계자는 “소비자들에게 거부감 없는 연예인을 활용하여 캠페인을 진행함으로써 브랜드 인지도 및 홍보효과도 매우 컸으나 어린이를 위한 캠페인의 의도가 소비자들에게 더욱 어필됨에 따라 좋은 반응으로 나타난 것 같다”고 밝히며, 현재 리오더를 진행함으로써 캠페인 티셔츠에 대한 고객의 반응이 높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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