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인터내셔널, 부산국제영화제 후원
2008-09-19
「페이지플린」과 「머스트비」를 전개하는 동의인터내셔널(대표 이철우)이 다음달 2일~10일까지 열리는 부산 국제 영화제의 가이드 북과 맵 제작을 지원한다. 이 발행물은 행사기간 동안 참가자에게 배포되며 「페이지플린」과 「머스트비」의 이미지 컷이 함께 실린다. 회사 관계자는 “영화라는 문화코드를 통해 두 브랜드의 타깃층과 소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올 초부터 버스 및 스크린 광고를 통해 공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해온 동의인터내셔널은 하반기에는 영화와 음악 등 문화 이벤트를 지원하는 문화 마케팅으로 소비자에게 다가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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