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코' 상권개발팀장에 백명근씨

2008-09-19  

  「데코」 「아나카프리」 「엑스아이엑스」 「텔레그라프」 「디아」 「비아트」를 전개하고 있는 데코(대표 박성경)가 상권개발팀을 새롭게 신설했다. 유통 채널 다각화를 위한 이 팀은 상품과 BI리뉴얼을 통한 로드샾 유통망 확보와 매출 활성화가 목적이다. 상권개발팀은 데코BU 직속 하에 두며 백명근 팀장이 선두 지휘한다. 백명근 팀장은 앞으로 전국 로드숍 시장 조사를 통한 브랜드별 시장 컨셉에 맞춰 플래그샾 유통망 강화 및 육성에 주력할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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