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패션에도 친환경 염색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대구의 중소 패션 업체를 지원하고 있는 한국패션센터(이사장 김규만, FCK)는 “세계적인 친환경 웰빙 트렌드에 맞춰 문화체육관광부와 대구광역시가 지원하는 ‘친환경 자연염색을 활용한 패션 디자인 개발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사업참여 신청서 접수는 10월 2일까지로 15개사 내외 선착순 이다. 참여 업체에게는 3개월 교육훈련 참가, 해외 선진기업 견학, 디자인 공동 개발, 개발 디자인 기술이전, 개별 브랜드 이미지 구축, 국내외 전시회 참가, FCK 내 쇼룸 개설 및 웹사이트 구축을 통한 국내외 마케팅 및 홍보 대행 등이 지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