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12 김정명 기자 kjm@fi.co.kr
실용 명품주의 '크리스. 크리스티' C-9 프로젝트 시동
세정과 미래(대표 박이라)의 「크리스. 크리스티」는 ‘C-9 프로젝트’의 첫 시작을 일러스트레이터 목영교 씨와 함께 ‘THE UNIVERSE, all existing space’를 주제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C-9 프로젝트란 9명의 아티스트와 콜래보레이션하는 것으로 「크리스. 크리스티」의 꾸튀르적인 감성을 표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작가 목영교씨는 「크리스. 크리스티」의 브랜드 가치인 자아존중 이념에서 시작되었으며, 이를 우주에 빗대어 표현했다. 이 회사 정승원 전무는 “ 「크리스. 크리스티」가 젊고 매스와 언더의 감성을 존중하는 기반 위에 있는만큼 작가들의 아티스틱한 감성을 받아들이고 이를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중간자 역할을 하고싶다”며 “첫번째 시도로 목영교 작가의 우주와 관련한 이번 콜래보레이션은 젊은 작가들에 대한 후원과 함께 「크리스. 크리스티」만의 가치를 중시하는 것을 보여준 계기”라며 앞으로도 작가들과의 협업을 지속할 뜻을 밝혔다. 목영교 작가와의 콜래보레이션 상품은 9월 15일부터 매장에서 선보이며 가격은 3만9000원이다.
목영교 일러스트레이터
·재즈 뮤지션 전제덕 앨범 아트디렉터
·스왈로우 뮤직비디오 아트디렉터
·Love&POP 앨범 아트디렉터
·롤러코스터 앨범 아트디렉터
·신해철 best 앨범 아트디렉터
·Puma art book 디렉터
·NYLON 매거진 아트 디렉터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