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메이저'로 새롭게 출발

2008-09-08  

남성복 「유텐」이 「폴 메이저(Paul Major)」란 이름으로 새롭게 출발한다.
비디앤케이(대표 전재환)는 10월부터 출시되는 추동 신제품부터 「폴 메이저」란 브랜드네임을 사용하며, 향후 전국 30여 개 점포의 간판 및 인테리어를 교체할 방침이다.
이 회사 전재환 사장은 “정장에서 캐주얼에 이르는 남성복 전반을 공략하겠다는 의미에서 ‘메이저’란 단어를 부각시켰다. ‘폴’은 멋스러운 남성의 대표적인 명칭이므로, 이 둘을 결합해 새로운 브랜드를 탄생시켰다”고 말했다.
「폴메이저」는 최근 익산 여주 이천 일산 부평 구로 등 6개 대리점을 새롭게 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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