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패션센터 해외 진출 총력전

2008-08-29 김경환 기자 nwk@fi.co.kr

‘후즈넥스트’ ‘프레타포르테 파리’ 참가 지원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후즈넥스트’와 ‘프레타포르테 파리’ 전시회에 대구 지역 패션 업체들이 참가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국패션센터는 오는 4일부터 7일까지 열리는 후즈넥스트 전시회에 대구 지역의 준플러스영, 박영화, 번익스트림과 티러브 등 대구지역 4개 업체와 함께 참가한다. 참가사인 「준플러스영」과 「박영화」는 미래 트렌드를 제안하는 PRIVATE관, 「번익스트림」은 스트리트 및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들이 참가하는 FAST관, 「티러브」는 세계적인 데님 브랜드 및 유행을 선도하는 패션 업체들이 대거 참가하는 FACE관에 각각 부스를 마련했다.
또 오는 5일부터 8일까지 ‘프레타포르테 파리’ 전시회에 니오물산(도현&바부도쿄), C&보코(최복호), 대경물산(K.D.C.깜), 혜성어패럴(지주) 등 지역 패션 업체들과 함께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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