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22
요즘 패션 브랜드 마다 올 F/W 광고 촬영이 한창이다. 올 합나기 궁긍적으로 마케팅을 전개하기 위한 주요 캐주얼 브랜드의 광고 테마와 콘셉트를 알아본다.

▲ 「행텐」 ‘Relationship’ 이벤트
행텐코리아(대표 쉬브쿠마 라마나탄)의 캐주얼 브랜드 「행텐」은 지난 23일 메인 모델 김래원, 오연서와 함께 한층 성숙되고 트렌디한 가을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
「행텐」은 이번 가을 화보 촬영의 콘셉을 'Relationship'으로 잡고, 지난달 S/S에 보여줬던 “DAILY EXPRESSION”의 편안하고 내추럴한 느낌을 좀더 가미했다. 올 가을 상품은 풍부하고 깊은 퍼플과 블루컬러로 편안하면서도 트렌디한 의상과 따뜻한 느낌의 레드와 엘로는 다양한 체크, 스트라이프 패턴을 통해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 「페리엘리스아메리카」
Stop Worring! 캠페인
와이드홀딩스(대표 김대환)의 「페리엘리스아메리카」는 상반기에 이어 솔직하고 위트있는 포토그래퍼 테리 리처드슨과 함께 FW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광고 콘셉트는 ‘Stop Worring’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만남·성·다이어트·돈·질투·부러움·구직 등 주요 타깃층인 20대가 느끼는 보편 타당한 고민에 대해 유쾌하고 명쾌하게 표현했다. 이는 가장 젊은이다운 고민을 위트있고 감각적인 비주얼로 재해석하여 타깃 소비자층에게 공감과 호감을 일으키고 위한 것이다.

▲ 「베이직하우스」
윤은혜·김재욱과 영웅되기
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의 「베이직하우스」는 전속 모델 윤은혜와 커피 프린스에 함게 출연한 김재욱과 함께 2008 가을 데님 화보 촬영을 마쳤다. “be Hero”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데님 화보는 데님 하나로 영웅이 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유머러스한 캠페인 광고로 표현했다.
「베이직하우스」는 이번 시즌부터 데님 라인을 기본 스타일에 새로
움을 가미한 의미로 ‘리폼진(Re-form Jean)’ 라인으로 명칭하고, 여름 시즌 Re-T 캠페인에 이어 소비자들과 다양하게 소통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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