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광고가 브랜드의 경쟁력”

2008-08-18  



▲「버커루」 박진영·마리아노 모델 투톱 체제 엠케이트렌드(대표 김상택)의 오리지널 정통 진 캐주얼「버커루」은 08 F/W 새로운 전속 모델에 박진영을 기용해 새로운 이미지 창출을 위한 마케팅을 펼친다. 또 섹시미와 독특한 동서양의 매력을 가진 제라 마리아노는 동양계 최초의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이다. 「버커루」는 그동안 빈티지하면서 트렌디한 아이템으로 로컬 브랜드 1위의 자존심을 지켜온 만큼, 본격적인 스타마케팅을 통한 브랜드 인지도 향상과 공격적인 브랜드 이미지 메이킹을 전개한다.





▲「니」 초특급 ‘빅뱅’ 업고 바람몰이 세정과미래(대표 박이라)의 프리미엄 캐주얼 「니」는 전속 모델 빅뱅의 3집과 연계 광고 전략을 펼친다. 올해 가을 광고 촬영뿐만 아니라 빅뱅이 직접 착용한 상품들을 스패셜 라인으로 선보인다. 이와 더불어 다양한 홍보 프로모션으로 브로마이드 증정, 푸짐한 경품 행사 등을 진행한다. 특히 이번 「니」 CF동영상은 극장과 케이블 방송에 광고될 예정이다.





▲뉴욕 감성 「흄」 기부 문화 캠페인 YK038(대표 권재철)의 「흄」이 모던과 시크함을 강조한 2008 F/W 광고 촬영과 더불어 기부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한다. 특히 이번 가을 시즌부터 새롭게 선보여지는 라인과 기존 「흄」의 베이직 라인을 더욱 폭넓게 보여줌으로써 시즌 테마의 다양성에 초점을 맞췄다.





▲「마루」 고감도 캐주얼로 재정비 예신퍼슨스(대표:박상돈)의 유니섹스 캐쥬얼「마루」가 2008 F/W 시즌 “NEW LOOK BOOK(뉴 룩 북)”을 테마로 광고 촬영을 마쳤다. 이번 광고에는 「마루」는 08 F/W 시즌 고감도 베이직 캐주얼로 시즌 콘셉트를 재정비하고, 베이직 상품 구성을 강화하는 하반기 브랜드 전략을 반영했다. 「마루」의 F/W 광고는 소프트한 배경 컬러, 모델들의 정적인 레이아웃 등이 「마루」 의상과 자연스럽게 편안한 이미지를 표현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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