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패션 리포터제 시행
2008-08-18 한승아 기자 hsa@fi.co.kr
SBA, 파리 밀라노 등 6개 지역 12명 위촉
SBA(대표 심일보)는 해외에서 활동 중인 패션 인력간 정보 및 인적교류 활성화를 위한 ‘해외 패션인력 네트워크’ 사업의 기초 작업으로 파리, 밀라노, 런던, 도쿄 등 전 세계 6개 지역의 패션 리포터 12명으로 구성된 ‘SFC 해외 패션리포터’ 를 발족했다.
이들 12명은 패션 리포터로서 뿐만 아니라 서울패션산업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홍보대사로서 2009년 2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SBA 관계자는 “해외 주요 도시의 패션 및 이와 관련된 전반적인 문화적 이슈, 유행경향 등 전문정보에 대한 일반인들의 접근성을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해외 패션 리포터의 각종 조사활동을 통해 해외에서 활동 중인 패션 전문가들과 국내 패션인들과의 인적교류가 활성화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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