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김스컴퍼니' 이번엔 매직쇼다

2008-08-18  

10여개월 준비…제 2도약 발판 마련

‘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구김스컴퍼니」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매직쇼에 참가한다.
「구김스컴퍼니」는 자체 개발한 캐릭터로 차별화된 감성을 인정받으며, 온라인 시장을 중심으로 꾸준히 성장해 온 벤처 브랜드다.
그동안 온라인 사업 이외에도 홍콩패션위크, 서울소싱페어 등 전시회에도 꾸준히 참가하며 바이어들로부터 차별화된 감성을 인정받아 왔다.
특히 유니크한 캐릭터에 고품질의 제품력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성공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모아 왔다.
「구김스컴퍼니」는 이번 매직쇼 참가를 위해 1년여 동안 현지에 사무 직원을 파견해 시장조사 겸 사전 준비 작업을 진행해 왔다. 이에 대해 김진성 사장은 “기존 브랜드와 달리 캐릭터 브랜드라는 특성을 지니고 있다. 주위 사람의 조언도 중요하지만 우리 캐릭터를 잘 아는 사람이 직접 보고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구김스컴퍼니」는 3개월여에 걸쳐 매직쇼를 위한 별도의 상품 개발과 카탈로그 제작 등을 통해 매직쇼를 준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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