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든' 돌격 앞으로
2008-07-25 이우리 기자 lwr@fi.co.kr
공격 영업·전략적 마케팅 재점화
에이든(대표 임대희)의 럭셔리 빈티지 캐주얼을 지향하는 「에이든」 이 조직내 맨파워와 마케팅을 강화하며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신세계와 현대백화점의 소폭 MD에서도 활약이 두드러지고 있다. 신세계에서는 캐주얼이 강한 인천점과 광주점, 현대에서는 천호점 입점을 확정했다. 또 이달 오픈한 수원 역사점과 대전 앤비를 포함해 현재까지 총 18개 매장이 구성됐다. 이는 올해 유통망 목표인 30개에 가깝게 다가선 것이며, 더욱이 현재 롯데백화점 MD결과가 남아있어 「에이든」 의 베테랑 영업맨 우종호 이사의 실력 발휘 결과가 주목된다. 또 조인성과 성유리를 전속모델로 기용하고 공중파 TV광고 진행이 확정 돼 더 많은 성과가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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