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봉사가 기업 경쟁력”
2008-07-25 김경환 기자 nwk@fi.co.kr
웅진케미칼, 환경 정화·이웃 돕기 적극
국내 대표적인 화섬 메이커인 웅진케미칼(대표 박광업)이 지난 15일 성수동 서울숲공원과 구미시 광평동 광평천 주변에서 각각 봉사활동을 가졌다.
웅진케미칼은 박광업 사장을 비롯한 본사 임직원 200여명이 서울숲공원에서 위해식물(인체에 알레르기를 일으키거나 생태계를 파괴할 수 있는 해로운 식물) 제거작업을 벌였으며, 구미사업장 임직원 40여명은 ‘광평천’ 주변을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와 배수로 오물제거 등 환경 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박광업 사장은 “오늘 행사는 웅진케미칼 임직원 모두 사회봉사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역사회의 환경 정화활동에 작게나마 기여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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