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드시티·인터필리에르 동시 개최

2008-07-18 장영실 기자 jang@fi.co.kr

9월 6일부터 3일간 파리 베르사이유 전시장

인터필리에르 2008 전시회와 모드시티 전시회가 오는 9월 6일부터 3일간 파리 뽀르뜨 드 베르사이유 전시장에서 동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프랑스 섬유 산업의 중심지인 리옹에서 개최하던 모드시티가 함께 전시하는 것이 특징으로, 한자리에서 소재와 부자재, 완제품을 관람할 수 있게 구성했다.
이번 전시 규모는 3만m² 이며, 90개국 800여개 브랜드와 300여개 원단 및 액세서리 업체가 참가한다.
모드시티 2008에서는 비치웨어와 란제리, 스포츠웨어 등으로 구성한 영 패션 분야와, 신진 디자이너 라벨관, 실내복과 홈웨어관, 주목할만한 여성 란제리와 비치웨어로 구성된 공간 등으로 나눠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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