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투킬' 쌍용車와 공동마케팅
2008-07-18 이우리 기자 lwr@fi.co.kr
액티언 신차 발표장서 서머 컬렉션
‘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드레스투킬코리아(대표 민복기)의 데님 브랜드 「드레스투킬」이 젊은 감각의 쌍용 자동차 액티언과 함께 공동 프로모션으로 파티를 개최해 성료했다.
지난 7일 청담동 클럽 앤써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드레스투킬」의 서머 컬렉션과 함께 쌍용 액티언의 신차 발표 및 DJ 그루가 함께 하는 디제잉 파티는 물론, 페이스 페인팅, 데칼 차량 전시 등 브랜드의 이미지를 부각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했다.
「드레스투킬」은 쌍용과 공동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콜라보레이션 한 데칼 차량을 쌍용 차량과 나란히 전시해 스타일리시한 브랜드의 감각을 선보였다.
회사 관계자는 “젊고 스타일리시한 감성을 추구하는 브랜드 콘셉트와 패셔너블한 감각을 지닌 고객들을 타깃으로 한다는 부분이 일치해 공동으로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자선 바자회 개최는 물론 다방면으로 활발한 마케팅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는 수퍼 모델 김소연을 비롯해 현직 모델 50여명, 패션 피플 600여명이 넘는 초청객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21일 수원 역사점을 오픈하는 「드레스투킬」은 “지속적으로 영업망을 확대하면서 효율 위주의 영업 전략을 구사할 방침”이라고 밝혀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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