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레강스풍 구조적 실루엣 압권
2008-07-18 한승아 기자 hsa@fi.co.kr
「안나몰리나리」 올 F/W 컬렉션
‘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이번 시즌 「안나 몰리나리」는 모던함과 진정한 엘레강스의 심볼인 파리의 몽테뉴 분위기가 영감이 됐다. 개별적인 테이스트와 스타일은 이미지와 아름다움에 대한 새로운 정의가 된다.
라인은 이번 시즌 중요한 요소로써 구조적인 실루엣으로 그 모습을 드러낸다. 꼭 맞게 재단된 파스텔 컬러의 캐시미어 코트는 부드러운 앙고라 스웨터와 꽃봉오리 쉐이프의 실크 스커트와 함께 선보이고, 조랑말 스킨의 레오파트 프린트와 화려하게 반짝이는 골드 컬러의 트렌치코트들은 허리를 강조한 볼륨 있는 실루엣으로 「블루마린」만의 고급스러운 럭셔리함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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