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가 전개하는 「베이직하우스」가 리-티 한글 픽토그램 티셔츠 출시를 기념해 메인 모델인 국가대표 수영선수 박태환의 서포터즈를 선발하는 이벤트를 개최한다. 세계 정상급 선수들인 그랜드 헤켓, 펠프스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 박태환 선수가 한국 최초 올림픽 수영 부분의 메달 획득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벤트는 ‘소리 지르고 베이징 가자’ 의 주제로 「베이직하우스」 홈페이지(www.basichouse.co.kr)를 방문해 5~10초 동안 함성을 지르는 영상을 올려 참여하는 것이다. 응모자 중 20명을 선발해 3박 4일 동안 베이징 현지에서 박태환 서포터즈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응모 기간은 이달 25일까지이다. 당첨자는 오는 28일 오후 「베이직하우스」 홈페이지와 개별 연락을 통해 공지된다. 응모자는 혼자 또는 여러 사람이 모여서 대한민국 선수들에게 자신감을 충전시켜 줄 수 있는 기발하고 재미있는 영상 제작과 독특한 구호, 이색적인 도구를 사용해도 무방하다. 이밖에도 응모자 30명에게는 「베이직하우스」 리-티 한글 픽토그램 티셔츠를 경품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베이직하우스」 박태환 서포터즈는 8월 8일 베이징으로 출발, 자유형400m 예선과 결선을 관람하며, 이색적인 박태환 선수 응원전을 펼칠 예정이다. 경기 관람 및 왕복 항공권과 숙식비는 「베이직하우스」에서 부담하며, 제세공과금은 본인이 지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