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텐코리아(대표 쉬브쿠마 라마나탄)의 「에이치엔티」가 매출 신장세를 극대화하기 위해 멀티숍 오픈, 스타 마케팅 전개 계획을 밝혔다. 현재 86개 매장 중 비효율 매장 20개 정도를 정리하고 30여개의 매장을 추가 론칭해 올해 900억원 매출 달성에 한발짝 다가선다. 현재 수원 애경, 롯데 부산·울산, 대전 은행동, 동성로점이 월 평균 6000~8000만원대의 매출을 올리며 신장세를 주도하고 있다.
원종호 사업본부장은 “지난해 대비 28%의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고객 중심 상품 기획과 매장 효율 증대 강화 등으로 신장세를 이어갈 방침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