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섬유산업 스트림간 협력 기술개발 사업’ 신규 과제가 최종 선정돼 연구 개발에 박차를 가하게 된다.
주관 기관인 한국부품소재산업진흥원은 올해 84개 신청 과제 중 섬유 스트림 15개 과제, 패션 스트림 7개 과제 총 22개 과제를 최종 발표했다.
<별첨 표 참조>
올해 신규 과제에는 105억 원이 지원되는데, 이달 말 협약을 체결, 7월 중순 사업관리 설명회를 개최하고 사업비를 지급할 예정이다. 지난해 선정된 계속 과제에도 80억 원이 지원된다.
이번에 선정된 과제는 주관 기관 22개사 외에 82개 기업이 참여해 총 104개 업체 및 단체∙연구소 등이 스트림간 협력 기술 개발에 나서게 된다.
주관 기관의 지역별 분포를 살펴 보면 서울 8개, 대구∙경북 5개, 부산 1개, 경기 3개, 충남 3개, 전북 2개 업체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