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 마케팅’ 국내 확산 시동

2008-06-23 이우리 기자 lwr@fi.co.kr

「폴햄」 지구 온난화 심각성 알리는 퍼포먼스 개최

‘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해피 프로미스 캠페인의 7번째 이야기로 ‘케어 (care)마케팅’을 펼치고 있는 에이션패션(대표 박재홍)의 「폴햄」이 케어 캠페인의 국내 확산을 위해 지난 13일 압구정 CGV에서 “CARE PERFORMANCE in SEOUL”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비보이 ‘맥시멈 크루’와 「폴햄」이 함께 지난 3월 뉴욕 유니온 스퀘어에서 진행한 퍼포먼스를 담은 영상과 엘 고어 미 전 부통령이 출연한 다큐멘터리 영화 ’불편한 진실’을 상영했다. 이 영상들은 모두 환경을 위해 모든 사람들이 실천이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영상물이 끝난 후에는 비보이 공연을 선보여 행사 참석자들에게 큰 즐거운을 선사했다. 이날 행사에는 연예인 김흥수, 안혜경, 최여진과 고정 고객층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앞으로 「폴햄」은 론칭때부터 진행해 온 HAPPY PROMISE 캠페인이 정당한 가치를 사회에 환원하고자 하는 기업의 이념인 점을 7번째 이야기 케어(CARE) 마케팅을 통해 알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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