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렌징 세미나’ 신소재 총망라

2008-05-23 구장회 기자 kjh@fi.co.kr

‘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셀룰로오스 섬유 기술의 선두업체인 오스트리아 렌징사(국내 독점 에이전트-네이처인터내셔널 대표 최윤성)는 지난 21일 리츠칼튼호텔에서 ‘2008 서울 렌징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 중국, 일본, 대만 등 아시아 4개국에서 동시 개최됐다.
이날 렌징사는 액티브 스포츠 웨어용으로 적합한 소재를 비롯 란제리, 실내복, 웜비즈용 기후 조절원단 그리고 치노 및 데님, 셔츠 블라우스, 에코섬유 혼방, 타올 등에 적합한 소재를 소개했다.
렌징사 짐 테일러씨는 “편안함과 기능성, 친환경을 겸비한 텐셀 데님과 치노소재는 소프트 데님사용 추세에 따라 더욱 많이 사용될 것으로 예상한다”말했다.
한편 이날 렌징사는 매년 개최되는 렌징소재 경진대회에 관한 프로그램도 발표했다.
경진대회의 신청서 및 샘플 출품은 8월 10일까지 제출해야 하며, 8월중 1차 심사를 거친뒤 10월 중 본선 진출 원단 전시회를 갖는다.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신청서를 작성, 출품 원단별 행거 두개를 렌징 마케팅 오피스 코리아로 출품하면 된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